급여·비급여 / 본인부담상한제

10분위 843만원을 넘기는 경우

2026년 10분위 상한액은 843만원입니다. 입원 20% 기준으로 급여 진료비 4,215만원이 필요합니다.

급여·비급여 관련 안내를 위한 AI 제작 설명용 이미지
AI 제작 이미지 · 실제 의료기관이나 진료 장면이 아닙니다.

4,215만원이 필요합니다

2026년 10분위 상한액은 843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입원 20% 기준으로 급여 진료비 4,215만원이 필요합니다.

843만원은 사전급여의 기준 금액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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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5만원이 필요합니다

2026년 10분위 본인부담상한액은 843만원으로 소득분위 중 가장 높습니다. 입원 급여 본인부담률 20%로 역산하면 급여 진료비 4,215만원이면 상한액 843만원을 채웁니다.

1분위가 45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9.4배입니다. 고소득 분위는 상한액이 높게 설정되어 상당한 규모의 치료가 아니면 환급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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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만원은 사전급여 기준과 같습니다

10분위 상한액 843만원은 사전급여의 기준 금액과 같습니다. 사전급여는 동일 요양기관에서 급여 본인부담금이 최고상한액을 넘을 때 환자가 그 금액까지만 부담하는 방식이고, 최고상한액이 843만원입니다.

그래서 10분위 가입자가 한 병원에서 843만원을 넘기면 사전급여로 그 자리에서 처리되고 사후환급으로 받을 금액은 남지 않습니다. 반면 1분위 가입자는 사전급여로 843만원까지 깎인 뒤에도 본인 상한액 90만원과의 차액 753만원이 사후환급 대상이 됩니다.

  • 10분위 상한액 843만원 = 최고상한액
  • 사전급여 기준도 843만원
  • 10분위는 사전급여로 처리가 끝난다
  • 저소득 분위는 사후환급이 추가로 발생
10분위 상한액 843만원을 입원 본인부담률 20%로 역산해 급여 진료비 4,215만원이 필요하고 1분위 기준의 9.4배이며 사전급여 기준도 843만원임을 보여 주는 계산 사다리.
위에서 아래로 역산합니다. 세 번째 줄이 상한액을 채우는 급여 진료비이고 다섯 번째 줄은 사전급여 기준과 같은 금액임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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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위의 환급액을 계산합니다

상황과 조건 — 10분위 가입자가 1년간 급여 본인부담금 1,200만원을 부담했다고 가정합니다. 여러 병원에 나눠 진료를 받아 사전급여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입력값과 근거 — 급여 본인부담금 1,200만원은 가정값입니다. 10분위 상한액 843만원은 공단의 2026년 기준값입니다.

계산 과정 — 1,200만원 − 843만원 = 357만원이 환급 대상입니다.

최종 결과 — 환급 357만원. 부담한 금액의 약 29.8%가 돌아옵니다. 최종 부담은 843만원입니다.

결과를 바꾸는 예외 — 같은 금액을 1분위 가입자가 부담했다면 1,200만원 − 90만원 = 1,110만원이 환급되어 최종 부담이 90만원입니다. 비급여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요양병원 입원이 120일을 넘으면 별도 상한액 1,096만원이 적용되어 환급액이 104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독자의 다음 행동 — 급여 본인부담금이 843만원에 가까워지고 있다면 한 병원에 집중된 금액인지 확인하세요. 한 병원이라면 사전급여로 그 자리에서 처리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소득분위별 상한액을 넘기는 데 필요한 급여 진료비 막대그래프. 1분위 450만원, 4~5분위 865만원, 8분위 2,230만원, 10분위 4,215만원.
맨 오른쪽 막대가 10분위입니다. 맨 왼쪽 1분위의 9.4배로 상한액에 닿기까지 훨씬 큰 진료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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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가 높으면 다른 제도를 함께 보세요

10분위는 상한액이 높아 상한제의 효과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다만 상한제에는 소득이나 재산 요건이 없어 금액만 넘기면 적용됩니다.

재난적의료비는 다릅니다.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200%를 넘으면 대상이 아니고 재산 과세표준액 7억원 이하여야 합니다. 10분위라면 이 요건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느 제도가 적용되는지는 공단 지사에서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10분위의 두 가지 843만원

구분10분위1분위차이
2026년 상한액843만원90만원753만원
필요 급여 진료비(20%)4,215만원450만원9.4배
1,200만원 부담 시 환급357만원1,110만원753만원
최종 부담843만원90만원753만원
사전급여 기준843만원과 동일843만원-

고액 진료에서 확인할 것

공단 앱에서 소득분위 조회하기

급여 본인부담금 누적액 확인하기

한 병원에 집중된 금액인지 보기

843만원에 가까우면 사전급여 여부 확인하기

재난적의료비 요건도 함께 확인하기

내 체크리스트 만들기

10분위 상한액에서 자주 묻는 것

10분위 상한액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843만원으로 소득분위 중 가장 높습니다. 최고상한액과 같은 금액입니다.

얼마짜리 진료면 상한액을 넘나요?

입원 본인부담률 20% 기준으로 급여 진료비 4,215만원이 필요합니다. 1분위의 9.4배입니다.

10분위도 사후환급을 받나요?

한 병원에서 843만원을 넘기면 사전급여로 처리되어 사후환급 금액이 남지 않습니다. 여러 병원에 나눠 썼다면 사후환급 대상입니다.

개인별 진단·치료 또는 보험금 지급을 판단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여부는 의료기관 및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이용 안내

출처와 확인 경로

공식 기관의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별 적용과 최신 금액은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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