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입소 한 달, 20%에 포함되지 않는 돈
시설급여 20%는 장기요양 급여비용에만 붙습니다. 식사재료비 등 비급여는 부담률 없이 전액 부담합니다.

20% 밖에 있는 돈
20%는 장기요양 급여비용에만 적용됩니다.
식사재료비 등 비급여는 부담률이 없어 전액 부담입니다.
비급여가 급여 본인부담보다 큰 경우가 있습니다.
20%가 전체의 20%가 아닙니다
시설급여 본인부담률 20%는 장기요양 급여비용에 적용됩니다. 시설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의 20%를 낸다는 뜻이 아닙니다. 급여가 아닌 항목은 부담률이 적용되지 않고 금액 전부를 냅니다.
가장 큰 항목이 식사재료비입니다. 이 밖에 이·미용비 등도 비급여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관마다 항목과 금액이 달라 계약 전에 목록을 받아 두어야 월 부담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달 부담을 세 칸으로 나눕니다
상황과 조건 — 시설에 입소해 월 장기요양 급여비용이 200만원 발생했다고 가정합니다. 감경 대상은 아닙니다.
입력값과 근거 — 급여비용 200만원, 식사재료비 45만원, 기타 비급여 5만원은 가정값입니다. 시설급여 본인부담률 20%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준값입니다.
계산 과정 — 급여 본인부담 200만원 × 20% = 40만원. 비급여 45만원 + 5만원 = 50만원.
최종 결과 — 월 총 부담 90만원. 이 중 급여 본인부담은 40만원으로 44%에 불과합니다. 비급여 50만원이 더 큽니다.
결과를 바꾸는 예외 — 60% 감경 대상이면 급여 본인부담이 16만원으로 내려가 총 66만원이 됩니다. 이때 비급여 비중은 76%로 올라갑니다. 비급여 금액은 기관마다 다르므로 실제 총액도 달라집니다.
독자의 다음 행동 — 입소 상담에서 월 급여비용과 비급여 항목별 금액을 각각 받아 적으세요. 두 숫자를 더하지 않으면 실제 월 부담을 알 수 없습니다.
감경을 받으면 비급여 비중이 올라갑니다
감경은 급여 본인부담만 줄입니다. 비급여는 그대로이므로 감경을 받을수록 전체 부담에서 비급여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일반 대상자는 44%, 60% 감경 대상자는 76%입니다.
그래서 감경 대상이라면 비급여 금액을 비교하는 것이 더 중요해집니다. 기관을 고를 때 급여비용은 제도로 정해지지만 비급여는 기관이 정하므로, 같은 등급에서도 월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급여비용 × 부담률 = 급여 본인부담
- 비급여는 부담률 없이 전액
- 감경을 받을수록 비급여 비중이 커진다
- 비급여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비교 대상
목록을 문서로 받아 두세요
비급여 항목과 금액은 구두 설명만으로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입소 계약 전에 항목별 월 금액이 적힌 문서를 요청하세요. 어떤 항목이 선택 가능한지, 어떤 항목이 필수인지도 함께 표시해 달라고 하면 조정 여지가 보입니다.
입소 후에 월 청구서를 받으면 그 문서와 대조하세요. 항목이나 금액이 달라졌다면 사유를 물어볼 근거가 됩니다. 이 글은 비용 확인 방법을 안내하며 특정 기관이나 금액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시설 입소 월 부담 구성
| 항목 | 부담률 | 가정 금액 | 비중 |
|---|---|---|---|
| 급여비용 본인부담 | 20% | 40만원 | 44% |
| 식사재료비 | 없음(전액) | 45만원 | 50% |
| 이·미용 등 기타 | 없음(전액) | 5만원 | 6% |
| 월 총 부담 | - | 90만원 | 100% |
| 60% 감경 시 | 8% | 66만원 | 비급여 76% |
입소 계약 전 확인
월 급여비용을 숫자로 받기
부담률을 곱해 급여 본인부담 구하기
비급여 항목별 월 금액을 문서로 받기
필수와 선택 항목 구분 표시받기
월 청구서를 받은 문서와 대조하기
내 체크리스트 만들기시설 비급여에서 자주 묻는 것
시설 비용의 20%만 내면 되나요?
아닙니다. 20%는 장기요양 급여비용에만 적용됩니다. 식사재료비 등 비급여는 부담률 없이 전액을 냅니다.
비급여가 급여 본인부담보다 클 수 있나요?
있습니다. 예시에서는 급여 본인부담 40만원에 비급여 50만원으로 비급여가 더 큽니다.
감경을 받으면 비급여도 줄어드나요?
줄지 않습니다. 감경은 급여 본인부담만 낮추므로 전체에서 비급여 비중이 오히려 커집니다.
개인별 진단·치료 또는 보험금 지급을 판단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여부는 의료기관 및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이용 안내
출처와 확인 경로
공식 기관의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별 적용과 최신 금액은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