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40% 감경: 시설 12%, 재가 9%
보험료 순위 25% 초과 50% 이하면 본인부담이 40% 감경되어 시설 12%, 재가 9%가 적용됩니다.

20%가 12%로, 15%가 9%로
40% 감경 대상은 시설 12%, 재가 9%가 적용됩니다.
대상은 건강보험료 순위 25% 초과 50% 이하입니다.
일반 부담률에서 40%가 깎이는 구조입니다.
일반 부담률에서 40%가 깎입니다
장기요양 본인부담 감경은 일반 부담률을 일정 비율 깎아 주는 방식입니다. 40% 감경 대상이면 시설급여 20%가 12%로, 재가급여 15%가 9%로 내려갑니다. 각각 원래 비율의 60% 수준입니다.
숫자로 확인하면 구조가 보입니다. 20% × 0.6 = 12%, 15% × 0.6 = 9%입니다. 감경률 40%는 부담률 자체를 40%p 깎는 것이 아니라 40%만큼 줄이는 것입니다.
대상은 보험료 순위로 정해집니다
40% 감경 대상은 건강보험료 순위가 25%를 초과하고 50% 이하인 경우입니다. 보험료 순위는 공단이 판정하므로 본인이 계산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60% 감경 대상은 기타 의료급여 수급권자이고, 의료급여법 제3조제1항제1호 수급권자는 본인부담이 없습니다. 네 단계로 나뉘므로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조회해야 정확한 부담률을 알 수 있습니다.
- 일반 — 시설 20% / 재가 15%
- 40% 감경 — 보험료 순위 25% 초과 50% 이하, 시설 12% / 재가 9%
- 60% 감경 — 기타 의료급여 수급권자, 시설 8% / 재가 6%
- 본인부담 없음 — 의료급여법 제3조제1항제1호 수급권자
감경으로 줄어드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상황과 조건 — 시설급여를 이용하며 월 장기요양 급여비용이 200만원이라고 가정합니다. 40% 감경 대상입니다.
입력값과 근거 — 급여비용 200만원은 가정값입니다. 시설급여 일반 20%와 40% 감경 시 12%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준값입니다.
계산 과정 — 일반은 200만원 × 20% = 40만원. 감경 적용은 200만원 × 12% = 24만원입니다.
최종 결과 — 월 16만원 감소. 1년이면 192만원입니다.
결과를 바꾸는 예외 — 재가급여라면 15%에서 9%로 내려가 200만원 기준 30만원에서 18만원으로 12만원 줄어듭니다. 식사재료비 등 비급여는 감경 대상이 아니어서 그대로 남습니다. 보험료 순위가 바뀌면 감경 단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독자의 다음 행동 — 공단에 본인의 감경 단계를 조회하세요. 단계를 모르면 월 부담을 계산할 수 없고, 16만원 차이를 모른 채 예산을 세우게 됩니다.
비급여는 감경되지 않습니다
감경은 장기요양 급여비용의 본인부담률을 낮추는 제도입니다. 급여가 아닌 항목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설의 식사재료비나 이·미용비 같은 비급여는 감경 단계와 무관하게 전액 부담입니다.
재가급여에서 월 한도액을 넘긴 금액도 같습니다. 초과분은 급여가 아니므로 감경이 적용되지 않고 전액입니다. 그래서 감경 대상이어도 비급여와 한도 초과분을 따로 계산해야 월 총 부담이 나옵니다.
감경 단계별 부담률
| 구분 | 시설급여 | 재가급여 | 200만원 기준(시설) |
|---|---|---|---|
| 일반 | 20% | 15% | 40만원 |
| 40% 감경 | 12% | 9% | 24만원 |
| 60% 감경 | 8% | 6% | 16만원 |
| 수급권자 | 0% | 0% | 0원 |
| 비급여 | 감경 없음 | 감경 없음 | 전액 |
감경 여부를 확인하는 순서
공단에 감경 단계 조회하기
해당 부담률을 확인하기
월 급여비용에 그 비율 곱하기
비급여 항목을 따로 받기
보험료 변동 시 단계 재확인하기
내 체크리스트 만들기40% 감경에서 자주 묻는 것
40% 감경이면 부담률이 몇 퍼센트인가요?
시설급여 12%, 재가급여 9%입니다. 일반 20%와 15%에서 각각 40%가 깎인 값입니다.
누가 40% 감경 대상인가요?
건강보험료 순위가 25%를 초과하고 50% 이하인 경우입니다. 판정은 공단이 하므로 조회해야 합니다.
식사재료비도 감경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감경은 장기요양 급여비용에만 적용되며 비급여와 한도 초과분은 전액 부담입니다.
개인별 진단·치료 또는 보험금 지급을 판단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실제 비용과 적용 여부는 의료기관 및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이용 안내
출처와 확인 경로
공식 기관의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별 적용과 최신 금액은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10.07